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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련씨의 서울 연주회의 감동을 두고 두고 되새기며 그 은은한 바순 소리를 영원히 간직하며 다음 부산시향 연주회를 가볼까 한다.
- KBS클래식 음악 해설가 '정계환' –

권동련 독주회를 보고 이렇게 소리가 섬세하고 우아하고 선율이 좋은 멜로디 악기라는 것을 처음 느꼈다.
-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김병훈' –

그녀의 음악은 매우 유연하고 Phrase 처리가 매끄럽고 보통 생각하던 바순소리가 아닌 아름다운 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난해한 현대곡인 바순 솔로곡을 정확한 리듬감과 관중을 음악으로 흡입하는 호소력과 적극적인 자세로 개성있는 연주를 보여주었다.
- 작곡가 '박재은' –

바순 소리는 목가적이다. 나른함, 고즈넉함, 평화로움 등이 바순과 연결된 이미지들이다. 암탉이 꼬꼬댁거리는 듯한 유머스러운 느낌도 빼놓을 수 없다. 권동련의 바순은 여기에 여성적 감성을 더한다. 솔로로 나서기 어려운 악기여서 그 소릿결을 제대로 살리기가 쉽지 않은데, 권동련 그녀 나름의 개성을 잘 표현하는 것 같다. 글린카와 헐스톤, 플래먼트, 브레발 등 작곡가들의 이름이 생소하다. 다섯곡 모두 한국 초연이다.
- 성음 –

목가적 자연성을 담아내는 감성의 소유자 권동련: 자연음에 가장 가깝다고 일컬어지는 바순(Bassoon). 연주자의 입에 접촉되는 '리드'의 갈대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깍아 만들어야 원하는 음이 나온다는 바순은 서정적이고 목가적이며 여성스러움이 다분히 깃든 악기 가운데 하나이다. 바수니스트 권동련 씨의 바순 솔로 연주를 듣고 있으면 섬세하고 온화한 숨결이 세상을 감싸주는 듯 감미롭다.
- HAUTE –

바순주자 권동련과 오토 아이퍼트는 이 음반에서 바순의 숨겨진 맛과 미덕을 혼신의 연주로 드러낸다. 그들이 들려주는 바순의 음색은 차분하고 소박하며 목가적이지만 종종 우아함을 느끼게도 한다.
- 여성신문 –

이 음반에 맑고 서정성이 돋보이는 바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들을 담았다.
- 국제신문,부산일보 –

"권동련씨의 바순 독주CD에 그녀의 스승이었던 Otto Eifert와의 이중주는 소리와 감정의 호흡이 백미를 이루었고 바순의 목가적인 오묘함을 잘 표현한 장인의 경지에 다다른 연주였다. 나는 이 CD가 매우 잘된 작품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나는 이 CD를 음악 애호가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 IDRS에서 연2회 발행되는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음악전문잡지 "The Double Reed"1997 Vol.20 No2 - R.Klimko –

전곡은 한국 초연이며 동시에 세계 음반시장에서도 구하기 힘든 곡들로 많은 바순연주자들과 음악도들에게 기대되고 있다
- 음악저널 –

권동련씨는 이번 2집 CD에서 자기 자신을 잘 표현했다. 그녀는 감미롭고 아름다운 음색을 가졌으며 또한 고급스러운 비브라토와 폭 넓은 음의 강약을 아울러 갖고 있다. 그녀의 테크닉은 음악적으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데도 매우 강하고 균형이 잡혀 있다. 피아노와 바순의 조화는 최상급이다. 특별히 주목할 것은 Persichetti의 무반주곡의 연주에서 바순의 모든 것을 자유자재로 표출했고 Flament의 연주에서는 화려하고 우수에 찬 교감을 상반되게 잘 표현했다. 이 CD는 실황녹음으로 매우 훌륭한 작품으로서 최고의 평가를 받는데 조금도 부족
- "The Reed" 1998 Vol.21 No3 - R.Klimko –

한국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97년 자신의 첫 연주 CD가 The Double Reed에 실려 주목을 받았던 권동련으로선 이번이 두번째 경사, 어디에서 활동을 하든 연주력 자체가 뛰어나면 결국엔 인정을 받는 다는 중요한 사례인 셈이다.
- 부산일보 –

바순소리는 목가적이다. 나른함, 고즈넉함 , 평화로움 등이 바순과 연결된 이미지들이다. 암탉이 꼬꼬댁 거리는 듯한 유머스러운 느낌도 빼 놓을 수 없다. 권동련의 바순은 여기에 '여성적 감성'을 더한다. 솔로로 나서기 어려운 악기여서 그 소릿결을 제대로 살리기가 쉽지 않은데 권동련은 그녀 나름의 개성을 잘 표현하는 것 같다.
- 동아일보 뉴스플러스 –

지난 1999년 12월 불가리아에서 협연후 그곳 언론의 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대단한 기술과 정교한 연주의 혼합이 가져오는 권동련의 예술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 그녀의 압도적인 능력이 가져오는 심오한 양식으로 하여금 듣는 모든 사람이 다시금 듣고 싶도록 만들었다.'
- 불가리아 국립라디오방송 평론가평 –

'고도의 기교와 따듯한 소리, 강렬하고 다양한 독주자와 정확한 오케스트라와의 호흡은 매우 칭찬받을만 하다.' 등입니다.
- 불가리아 신문 평 –


- Port Angeles Daily News : PortAngeles Symphony Orchestra (WA) -


- Bowling Green Daily News : Westurn Kenturcky Symphony Orchestra -


- Interview with Plovdiv Broadcasting in Plovdiv Bulgaria -


- 여성신문 -


- 부산매일신문 -                                            - 부산일보 -


- 여성신문 -


- 조선일보 -


- 음악저널 -